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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어두웠던 시기? 마음 속 믿음은 굳건했다” [화보]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매거진 단독 표지를 장식했다. 11일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을 발매하며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 몰이 중인 뉴이스트가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 호의 표지를 단독 장식,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이들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는 깔끔하고 정적인 포트레이트와 자연스러운 콘셉트의 컷들을 대조시켜 상반되는 두 가지의 매력을 소화하는 뉴이스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이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과시한 것은 물론 그윽한 눈매로 절제된 성숙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 호의 표지를 단독 장식하며 대세 인기를 입증한 뉴이스트는 이번 화보에서 개성 넘치는 수트부터 캐주얼한 의상까지 팔색조 같은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 다섯 명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또한 흑백의 모노톤 화보는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 시키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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