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같이 드실래요’ 예지원·박호산→김영철, 개성만점 신스틸러들
‘저녁 같이 드실래요’ 예지원·박호산→김영철, 개성만점 신스틸러들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극본 이수하 연출 고재현)에 매력만점 조연들이 대거 등장한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다.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과 더불어 예지원, 박호산, 고규필, 김영철, 오혜원 등 차진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신 스틸러가 대거 포진한다. 먼저 예지원은 2NBOX 대표 남아영 역으로 분한다. 사랑보다도 돈을 중요시하는 인물로, 불꽃 튀는 조회 수 전쟁에 앞장서는 ‘슈퍼 갑’ 크리에이터 대표의 면모를 보인다. 전 애인에게 수차례 상처받은 서지혜(우도희 역)에게 까칠하게 잔소리를 늘어놓지만, 남 몰래 뒤에서 그녀를 지키며 뜻밖의 따뜻한 모습을 드러낸다고. 예지원은 특유의 당찬 매력으로 유쾌 발랄한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한편 서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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