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제한 강화…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 풍선효과 기대
지난 5월 11일 정부가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의 민간택지에서 건설 및 공급되는 주택의 분양권 전매제한을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로 강화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전매행위 제한기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다시 아파트 중심의 대책이 발표되면서 길 잃은 부동자금이 전매제한 등 규제를 피해간 오피스텔로 향할 것이란 견해가 나온다. 오피스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분양물량이 크게 늘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 오피스텔 추정 분양 물량은 총 7667실로 지난 3월 2400실, 4월 2954실 대비 두배 이상 물량을 공급한다. 오피스텔 분양 성적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말 대구 유성구 도안신도시의 ‘힐스테이트 도안’은 392실 모집에 8만7397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222 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3월 부산 남구 ‘빌리브 센트로’는 392실 모집에 1만4962명이 청약해 평by 전매제한 강화…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 풍선효과 기대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