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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Q, ‘블러드샷’ 단독 개봉 확정

NEW 영화관사업부 씨네Q가 빈 디젤 주연의 영화 ‘블러드샷’을 국내최초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21일부터 상영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러드샷’은 DC와 마블을 잇는 발리언트 코믹스의 동명 그래픽노블을 영화화한 첫 번째 작품이다. ‘분노의 질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믿고 보는 액션 배우 빈 디젤이 첨단 기술로 되살아난 군인인 레이 개리슨을 맡아, 조직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씨네Q는 ‘블러드샷’ 단독 개봉 기념으로, 회원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별도의 과정 없이 매점에서 ‘블러드샷’ 유료 관람 인증만 하면, 6700원 상당의 싱글콤보(팝콘R,콜라R 세트)를 무료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진행 극장 전체 선착순 500명까지 참여 가능하여 빠르게 예매 및 관람을 진행해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는 21일 시작될 예정이다. 이로써 ‘블러드샷’은 츠키카와 쇼 감독의 영화 ‘히비키’에 이어, 두 번째 씨네Q 단독 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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