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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맛남의 광장’ 규현 최고의 1분 주인공…백종원 랜선 제자 자처

SBS ‘맛남의 광장’을 찾은 규현이 ‘최고의 1분’ 주인공에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목) 밤 10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의 가구 시청률은 5.1%(수도권 3부 기준),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2.8%로 굳건한 동시간대 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규현이 과거 절친한 사이였던 박재범의 이야기에 당황한 기색을 보인 장면은 궁금증과 웃음을 자아내며 분당 최고 시청률 6.2%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맛남의 광장’ 용인 편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과 규현이 ‘무’ 살리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맛남의 광장’이 찾아간 곳은 경기도 내 학교 수 2위인 용인이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연기되며 학교 내 급식 운영이 중단됐고, 급식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 ‘무’ 또한 큰 타격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이에 백종원과 양세형은 용인의 무 농가를 찾았고, 백종원은 “농가들이 손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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