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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1:1 트로트 데스 매치…서장훈 “가장 피 튀기는 전쟁” 경악

MBC ‘편애중계’에서 서장훈과 김병현이 경악한 1 대 1 데스매치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편애중계’ 트로트 패자부활전 2편에서는 축구팀 박현호, 김채은과 야구팀 윤서령, 김수아의 예측불가 데스 매치가 이어진다. 지난 회 ‘가지마’로 ‘리틀 금잔디’라는 별명을 얻은 김수빈과 ‘사랑 반 눈물 반’을 땀을 뻘뻘 흘리며 열창한 고정우의 맞대결은 흥미진진한 재미를 안겼다. 둘 중 누가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2라운드, 3라운드에서는 누구와 누가 붙게 될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자기 팀을 제외하고는 무대에 선수가 등장할 때까지 아무도 대진표를 전혀 모르는 경연방식 속 2라운드가 시작되자 팔자 좋게 관전하던 농구팀 서장훈이 “가장 피 튀기는 전쟁”이라며 경악했다고 해 더욱 눈길이 쏠린다. 특히 맞붙게 될 상대의 얼굴을 확인한 두 선수 역시 깜짝 놀란다. 바로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다고 꼽았던 그 선수가 상대로 나와 버린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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