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권 인구↑… 1만2000 배후 수요 품은 ‘MK프라자ㆍ골드프라자’
고덕강일2지구 상가 부족 예상…유동인구 모으는 항아리 상권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도 ‘똘똘한 한 채’ 바람이 불고 있다. 일부 지방도시는 인구가 줄면서 상권이 공동화하고 있는 한편, 인구가 유입되는 신도시 조차 상가 물량이 넘치면서 공실률이 높아지고 있다. 어느 때보다 옥석을 가리는 안목이 필요한 때다. 상황이 이렇자 100만 명에 육박하는 인구가 거주하는 수도 서울에서도 배후수요가 보장된 상권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강동구 고덕강일2지구 상업용지에 공급 중인 ‘MK프라자’와 ‘골드프라자’이다. 2017년 본격화한 수도권 부동산 상승장에서 강동구는 ‘강남4구’라는 별명을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고덕주공아파트 재건축부터 SH공사 택지개발사업으로 요즘 대세인 신축 아파트가 속속 공급됐기 때문이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한 2018년 이래로 강동구 인구는 매달 증가하고 있다. 그 중 고덕강일2지구는 올해부터 대단지 아파트 입주를by 서울 동남권 인구↑… 1만2000 배후 수요 품은 ‘MK프라자ㆍ골드프라자’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