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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차’ 황정음·육성재·최원영 밝힌 2막 포인트…세자 누굴까

‘쌍갑포차’ 황정음·육성재·최원영 밝힌 2막 포인트…세자 누굴까 10일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가 영업 2막을 시작한다. 어느덧 6회만을 남겨두고 반환점을 돌면서, 전생 서사와 한풀이 실적 달성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황정음·육성재·최원영이 2막 관전 포인트를 직접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 황정음X육성재X최원영, 찐 가족 케미 이승, 저승, 그승을 넘나들며 손님들의 한풀이를 책임지는 쌍갑포차 ‘꿈벤저스’ 3인방. 10만 명 실적을 채워야 하는 이모님 월주(황정음)부터 특이체질을 고치기 위해 투잡을 선택한 한강배(육성재), 저승경찰청에서 포차로 파견된 관리자 귀반장(최원영)까지, 특별한 사연들을 가지고 포차에 모인 이들의 특별한 케미가 손님들의 한풀이를 해결해줄 때마다 빛을 발하고 있다. ‘그승’에서 완벽한 드림플레이를 펼치며, 어느덧 세 명 중 한 명이라도 없으면 헛헛한 찐 가족이 된 월주, 강배, 귀반장의 케미는 2막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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