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고준, 까칠함→순애보…설렘 포인트 세 가지
‘오마베’ 고준, 까칠함→순애보…설렘 포인트 세 가지 '오 마이 베이비' 고준이 요동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배우 고준은 포토그래퍼 '한이상'으로 분해 로맨스와 코믹, 감동에 이르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장하리(장나라 분)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달라져가는 한이상을 진정성 있게 그린 고준의 연기가 캐릭터의 매력지수를 더욱 높인다. 이에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는 한이상의 로맨스 변천사를 짚어봤다. ● 까칠·도도 '예측 불가 로맨스' 한이상은 초반부터 까칠, 도도, 극단적인 방어를 하는 독특한 개성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언제나 새로운 취미를 찾아다니는 한이상. 자유를 추구하는 그의 남다른 성향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사랑을 예고했다. 장하리와의 강렬한 첫 만남부터 인연인지 악연인지 모를, 계속된 만남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상케 하며 한이상이라는 인물이 담아낼 로맨스에 대한 무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 마음껏 사랑할 수 없어 더 '애틋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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