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첫 비주얼 콘텐츠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
여자친구, 첫 비주얼 콘텐츠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 다음달 13일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으로 컴백하는 여자친구가 첫 비주얼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여자친구는 28일 빅히트 레이블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를 공개했다. 'A Tale of the Glass Bead : Butterfly Effect'는 손을 잡고 함께 달렸던 여섯 소녀가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는 모습을 그린다. 서로의 손을 놓치고 혼자가 된 소녀 앞에 붉은 사과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영상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세련된 영상미를 선사하며 이번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전작인 '回:LABYRINTH'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사를 담아내며 새 앨범에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또, 영상의 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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