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번외수사’ 대반전…구둣방 할머니=공범이었다
[TV북마크] ‘번외수사’ 대반전…구둣방 할머니=공범이었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가 역대급 충격 반전으로 소름을 몰고 왔다. ‘커터칼 연쇄살인’의 범인이 다름 아닌 구둣방 내외였던 것. 지난 27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극본 이유진, 정윤선, 연출 강효진, 제작 콘텐츠 지음, 총12부작) 11회에서 10년 만에 결국 살해당하고만 손지영(도연진)의 사체를 본 후, 진강호(차태현)는 인적 드문 공터에서 피 묻은 비닐을 태우고 있던 함덕수(장격수)를 잡았다. 비닐에 묻은 혈흔이 살해당한 손지영과 박재민(노영학)의 것으로 드러났고, 경찰은 그를 ‘커터칼 연쇄살인마’로 검거했다. 경찰은 ‘밀실 연쇄살인범’ 도기태(백승철)의 검거 소식도 함께 공표했다. ‘커터칼 연쇄살인’이 다시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은 강무영(이선빈)과 ‘팀불독’의 세 멤버가 익명으로 도기태를 경찰서 앞에 떨궜던 것. 경찰의 대대적인 발표로 사건은 종결됐지만, 강호는 인정할 수 없었다. 지적장애 3급인 함덕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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