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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코로나19 신규확진 981명 ‘역대 최다’…방위상 경호원도 확진

일본에서 27일 하루 동안 98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또 다시 최대 확진자를 기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27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도쿄(東京)도에서 266명, 오사카(大阪)부에서 155명, 아이치(愛知)현 110명 등 총 981명이 확인됐다.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 23일 이후 또 다시 981명이 발생하면서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7월 들어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16일 600명을 넘더니 23일엔 981명으로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27일(598명)을 제외하면 700~800명 대를 유지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2957명이 됐다. 같은 날 지바(千葉)현에서 2명, 가고시마(鹿?島)현에서 1명이 사망하면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015명으로 늘었다. 특히 고노 다로(河野太郞) 방위상의 경호을 담당하는 경시청의 남성 경호원이 이날 코로나19 감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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