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힛트쏭’ 이상민 “김지현과 러브라인 불발, 이유는 투투 황혜영” (종합)
혼성그룹 룰라가 '역대급 텐션'으로 '이십세기 힛-트쏭'을 홀렸다. 17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17회에서는 '성격 급한 리스너를 위한 무 전주 힛-트쏭 10'을 주제로 수많은 '힛트쏭'들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룰라의 '3! 4!', 성시경의 '좋을텐데',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 이문세의 '조조할인', 킵식스의 '나를 용서해', 미스미스터의 '널 위한 거야',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 박기영의 '시작',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 룰라의 '100일째 만남' 등 추억을 소환하는 '힛트쏭'의 향연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는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스페셜 게스트 룰라 멤버 이상민과 김지현, 채리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성격 급한 리스너를 위한 무 전주 힛-트쏭 10'에 무려 2곡을 진입시키며 90년대 최전성기를 구가한 위용을 드러낸 룰라. 룰라 세 멤버들의 못 말리는 케미가 '이십세기 힛-트쏭'의 하이라이트였다. 특히 '3! 4!'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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