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불법도박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2월부터는 배팅 안해”
불법 도박 의혹에 휩싸인 가수 김호중(29) 측이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만 일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해명했다. 19일 김호중 법률대리인 정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물의를 빚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김호중은 지금 자신이 과거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진심으로 뉘우치고 그 잘못에 대해 마땅히 처벌을 받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률대리인은 “하지만 지금 난무하고 있는 허위기사 및 추측성 기사는 전혀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고 했다. 먼저 법률대리인은 “김호중은 옛날 진주에서 알고 지내던 권모씨 및 그의 지인 차모씨와는 ‘미스터트롯’ 경연이 끝난 이후부터는 모든 연락을 끊었고 올해 2월말 이후는 스포츠 배팅도 전혀 하지 않고 있다”며 “과거 오락 삼아 관여했던 스포츠배팅의 경우에도 3만원, 5만원 등 소액 배팅이 당첨이 되었을 경우 그 돈을 환전하거나 다시 배팅한 것일 뿐이며, 한번에 50만원이란 큰 금액의 배팅은by 김호중 측, 불법도박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2월부터는 배팅 안해”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