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박태환, 초콜릿 복근 공개 (ft.어쩌다FC 포상휴가)
철원 한탄강에서 ‘마린보이’ 박태환 멋짐이 폭발한다. 23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구 대회 4강 목표를 달성한 ‘어쩌다FC’ 포상 휴가가 그려진다. 이날 한탄강에서 물 만난 고기가 된 박태환 매력으로 일요일 밤 여심 저격을 예고한다. 포상 휴가로 한탄강 래프팅 체험을 하게 된 어쩌다FC는 급류 위력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안전요원이 물에 빠지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묻자 전설들은 1초의 고민도 없이 “태환이를 부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세 팀으로 나뉘어 배에 오르기로 한 전설들은 생존을 위해 박태환과 팀이 되고 싶어 눈치 경쟁을 벌이는가 하면 박태환과 팀이 된 전설들은 구호도 “박태환, 박태환, 파이팅!”으로 정해 때 아닌 마린보이 사랑을 꽃 피운다. 한탄강의 거친 물살에 온몸이 휘청이는 전설들 사이 박태환은 태평양 같은 직각 어깨로 급류를 가른다. 또 협곡 중간 다이빙 스팟에서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냅다 물속으로 점프, 보는 이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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