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보이스트롯’ 반전 속출, 김창열·선율·김현민·이건주 4R行 (종합)
전율과 오열의 한판승이다. 21일 방송된 MBN 초대형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에서는 상상초월의 반전이 속출한 3라운드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매회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1, 2라운드를 뚫고 올라온 출연자들인 만큼 3라운드 데스매치는 그야말로 피 말리게 치열했다. 상대가 떨어져야 내가 붙는 절체절명의 대결.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단 3점 차이로 희비가 엇갈려 모두를 놀라게 한 순간이 있었다. 똑순이 김민희와 개그우먼 김미려가 그 주인공. 김민희는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지만 청중평가단 점수에서 격차가 벌어지며 김미려에게 단 3점 차이로 4라운드 티켓을 양보해야 했다. 강변 가요제 대상에 빛나는 문희경과 올크라운 신화 김현민의 데스매치도 만만치 않았다. 문희경은 나훈아의 '어매'를 가슴 절절한 절규로 소화했고, 김현민은 소름 끼치는 고음 질주로 올크라운의 위엄을 과시했다. 레전드 심사위원 김연자로부터 "두 분 다 100점 드리고 싶다"라는 극찬을 받은 두 사람이지만 승자는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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