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종영 ‘출사표’ 나나♥박성훈, 해피엔딩…무모한 도전 통쾌 (종합)
[TV북마크] 종영 ‘출사표’ 나나♥박성훈, 해피엔딩…무모한 도전 통쾌 (종합)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았다. 20일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성훈, 최연수/이하 ‘출사표’) 최종회가 방송됐다. 불나방 구세라(나나 분)와 원칙주의자 서공명(박성훈 분)의 사랑은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여기에 ‘평생 정치금지’를 선언했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구세라가 다시 정치에 도전할 것을 암시,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날 구세라는 ‘사람을 버리지 않을 능력과 자질을 갖춘 사람’ 손은실(박미현 분)을 찾아가 지방 선거에 출마, 마원구청장이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손은실 같은 사람이 마원구청장이 되어야, 지금껏 불량 정치인들에게 휘둘렸던 마원구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손은실을 구세라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짱메이커’가 되기로 결심한 구세라는 최선을 다해 손은실을 도왔다. 윤희수(유다인 분)와 조맹덕의 전 비서 김민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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