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조승우X배두나, 날카로운 공조 빛났다… 범인은?
tvN ‘비밀의 숲2’ 조승우X배두나의 공조가 또다시 빛을 발했다. 허점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눈과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목격자의 위증을 밝혀낸 것.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에이스팩토리) 11회는 수도권 평균 8%, 최고 9.1%, 전국 평균 6.8%, 최고 7.7%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5%, 최고 5.6%, 전국 평균 4.5%, 최고 5%를 나타내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그간 침묵하던 세곡지구대원들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이들이 유흥업소로부터 뒷돈을 받은 이유는 이대성(박성일) 경사 노모의 비싼 약값을 충당하기 위해서였다. 약이 보험 적용될 때까지만 받겠다는 계획으로 시작된 부정행위는 보험 처리가 되고 나서도 지속됐다. 이들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