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연정훈,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든 환상 시너지
‘거짓말의 거짓말’ 주연 배우들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가 빛을 발하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이 이유리(지은수 역), 연정훈(강지민 역), 이일화(김호란 역), 임주은(은세미 역), 고나희(강우주 역) 등 배우들의 촬영장 속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남편 살해 혐의로 10년의 옥고를 치른 지은수(이유리 분)가 출소한 뒤 헤어진 친딸을 만나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독특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 주조연 배우들의 빈틈없는 호연으로 방송 시작과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놀라운 연기력과 캐릭터 표현으로 단 4회 만에 숱한 명장면을 탄생시킨 명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이유리는 진지함을 잃지 않는 태도로 매 순간에 집중, 지은수 역에 완벽히 녹아들었음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강지민 역의 연정훈은 따스한 미소로 주변을 환히 밝히며 즐거운 현장 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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