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조한철·전석호→김영옥 등 ‘지리산’ 캐스팅…황금 조연 라인업 완성

드라마 ‘지리산’에 조한철, 전석호, 이가섭, 고민시, 주민경, 김영옥이 합류한다. 2021년 시청자들을 찾아 올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이 배경이다.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미스터리물이다.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연출의 대가’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베테랑 배우들과 반짝이는 샛별들이 하모니를 이룬 캐스팅으로 시너지 효과를 배가한다. 조한철이 연기하는 ‘박일해’는 순발력은 약하지만 우직한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강원도 산 사나이다. 가장으로서 투철한 책임감을 지닌 그는 ‘서이강’(전지현 분), ‘정구영’(오정세 분) 등 지리산 레인저 동기생들 중 선두주자로 유일한 팀장이다. 조한철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극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전석호의 배역인 ‘김웅순’은 고등학생 때 서울에서 ‘서이강’의 학교로 전학 온 차가운 도시 남자, ‘차도남’이다. 15년 넘게 해동파출소에서 근무하며 마을 대소사를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