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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이용대, 셔틀콕으로 수박 박살…역시 월드 클래스

’뭉쳐야찬다‘ 이용대, 셔틀콕으로 수박 박살…역시 월드 클래스 ‘윙크보이’ 배드민턴 전설 이용대가 셔틀콕 하나로 수박을 박살낸다. 20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레전드 형제 하태권과 이용대가 ’어쩌다FC’의 용병으로 나선 가운데, 월드 클래스이기에 가능한 역대급 피지컬 테스트가 펼쳐진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혼합 복식 금메달을 차지함과 동시에 ‘윙크 보이’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이용대는 녹화 당일 녹슬지 않은 배드민턴 실력을 선보인다. 고작 5g밖에 안 되는 셔틀콕으로 수박 깨기에 도전, 최고 시속 426km에 육박하는 초강력 스매시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특히 빠른 스피드와 정확성을 발휘해 단단한 수박을 박살 내 촬영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이에 스포츠 전설들은 보고도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광경을 확인하고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몰려들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단체 사진까지 찍는다. 뿐만 아니라 레전드들과 두 용병은 불꽃 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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