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우스, 외부와의 협업+온·오프라인 매장 확대 통해 리빙 브랜드 입지 강화
리빙 브랜드 모던하우스는 외부의 유수 디자이너·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제품 업그레이드와 주요 상권 신규 출점 및 단독 온라인 몰 개설 등을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모던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집에 대한 모든 생각 - 모던하우스’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수립하고, 이와 연계된 상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주방용품, 침구, 크리스마스 소품 등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핵심 상품 군을 ‘시그니처 상품’으로 특화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하반기에는 외부 유수 디자이너 및 브랜드들과의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추진해 제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전략이다. 모던하우스가 브랜드 입지 강화에 적극 나서게 된 배경에는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 이코노미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 했다는 판단에서다. 소비자들의 리빙 제품, 패브릭, 키친, 홈 인테리어와 가구 등 생활 및 홈 퍼니싱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by 모던하우스, 외부와의 협업+온·오프라인 매장 확대 통해 리빙 브랜드 입지 강화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