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그렇게 하는데”…토플 성적 보니 ‘북한’과 동급
지난해 한국인들의 토플(TOEFL) 성적이 171개국 중 87위, 토플 말하기 성적이 132위로로 모두 전년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원스쿨의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은 미국교육평가원(ETS)이 발표한 ‘2019년 전 세계 토플 성적 통계 데이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한국인의 토플(iBT·Internet-Based Test) 성적은 120점 만점에 83점으로 171개국 중 공동 87위였다. 이는 2018년 성적인 84점(75위)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결과다. 토플 말하기 영역의 경우 30점 만점에 20점으로 북한·중국·대만과 함께 공동 132위였다. 2018년에는 20점으로 122위를 기록, 전년과 점수는 같지만 순위는 하락했다. 영역별 성적을 살펴보면 읽기 22점, 듣기 21점, 말하기 20점, 쓰기 20점이었다. 전 세계 응시자의 영역별 평균 점수인 읽기 21.2점, 듣기 20.9점, 말하기 20.6점, 쓰기 20.5점과 비by “영어 공부 그렇게 하는데”…토플 성적 보니 ‘북한’과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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