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미씽: 그들이 있었다’ 안소희 “시청자 성원에 현장분위기 GOOD”
안소희가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 정소영 연출 민연홍)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안소희는 전직 공무원, 현 전당포 대표이자 해커 이종아로 활약 중이다. 안소희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를 향한 좋은 반응에 “재미있게 봐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시청자들이 반응 해주신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 남은 촬영도 힘내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안소희가 전보다 비교적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다. 오열 장면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많다. 이에 안소희는 “종아와 욱이에게 중요했던 장면인 만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시청자들이 내 감정을 공감해줘 뿌듯했다”며 “사실 3회 엔딩은 촬영 초반에 진행되어 걱정을 했다. 하지만 어벤져스 ‘미씽’ 팀에서 제 감정이 끊기지 않고 촬영에 집중할 수 있게 신경을 많이 써주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