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동심으로 돌아간 'Ice Cream' 뮤비 촬영기
블랙핑크의 아이처럼 해맑은 평소 모습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 5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와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에 단독 리얼리티 콘텐츠 '24/365 with BLACKPINK' 10화를 게재했다. 'Ice Cream'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담겼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경쾌한 멜로디의 'Ice Cream'처럼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면모로 촬영 현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지수는 'Ice Cream' 노래를 흥얼거리며 리사에게 다가가 "아이스크림! 따봉!"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국에서는 과거 한 음료 CF 덕에 유명해진 이 말을 리사는 이해하지 못했다. 리사는 그 뜻을 궁금해 했고, 지수의 설명을 들은 후 "너무 맘에 든다. 오늘부터 (나도) 따봉 쓸래요!"라고 선언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블랙핑크는 'Sweet House'라고 이름 붙여진 에어바운스에서 신나게 뛰어 놀며 단체 촬영에 임했다. 또 쉬는 시간에는 멤버들 모두 미니 전동카를 타고 세트장 곳곳을 누비며 즐거워해 눈길을 끌었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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