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전참시’ 유민상, 알고 보니 적게 먹는 이십끼형 (종합)
[TV북마크] ‘전참시’ 유민상, 알고 보니 적게 먹는 이십끼형 (종합) 개그맨 유민상이 의외의 소식(?)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어제(12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민상은 생각보다 많이 먹지 않는데 살이 찌는 미스터리를 제기한 매니저 및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숨김없는 하루를 낱낱이 공개했다. 집안 곳곳에 핑크색 인테리어로 의외의 모습을 선사한 유민상은 코골이 치료를 위해 유압기를 찬 채로 잠을 자고 있어 비주얼 쇼크를 안겼다. 또한 새까만 맨발을 공개하며 ‘블랙 핑크’라는 별명을 얻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보통 8시간을 잔다”는 말에 패널들이 놀라자 “다들 수능 봐요? 왜 이렇게 잠을 안 자?”라고 대꾸해 포복절도를 선사했다. 유민상의 집을 찾은 스타일리스트는 소파에 누워 아직 잠에 취해 있는 유민상에게 메이크업을 시작하며 “마치 염하는 기분”라고 인터뷰해 큰 웃음을 안겼다.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의상을 입어보던 유민상은 감춰왔던 몸매가 적나라하게 노출돼 “이건 자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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