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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00억 원 중고폰 CEO가 말하는 중고폰 제일 비싸게 파는 방법[신무경의 Let IT Go]

아이폰6부터 G6, 이제는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중저가폰까지… 서랍을 열자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왔다. 어떤 건 새로 샀었고, 어떤 건 중고로 샀던 폰들이다. 팔거나 기증하자니 정보유출이 불안하고, 지인을 주자니 헌 폰이 되어버렸고, 보관하자니 다시 쓸 일은 없을 것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2, 3년을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다. 이런 사람이 어디 기자뿐일까. 방치된 폰들을 믿고 팔아도 될지 물어보고자 중고폰 사업자를 만나보기로 했다. 수소문해 중고폰 사업으로 연매출 100억 원을 내고 있다는 ACL의 배황근 대표(40·사진)를 만났다. 배 대표는 중고폰 사업으로 한국무역협회로부터 2017~2019년 수출의 탑(100만 달러, 500만 달러, 700만 달러)을 수상해오기도 했다. ACL은 최근 전 국민이 가입해있다는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와 손잡고 중고폰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혹시 인근 오프라인 상점에 그간 못 보던 중고나라 로고(사진)를 단 가게들이 있다면 그곳이 바로
by 연매출 100억 원 중고폰 CEO가 말하는 중고폰 제일 비싸게 파는 방법[신무경의 Let I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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