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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14인 대가족이 머물 수 있는 보금자리 찾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임경식,이민희 /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박지영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노홍철이 14인 대가족이 머물 수 있는 보금자리 찾기에 나선다. 김숙은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배우 박지영에게 ‘공인 중개사보다 더 공인 중개사 같은 인턴코디’로 소개한다. 박지영은 과거 출연한 영화에서 공인 중개사 역할을 리얼하게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박지영은 “극 중 주인공에게 집을 소개하는 장면은 100% 모두 애드리브로 연기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박지영은 함께 출격한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의 첫 만남에서 임서빈 소장을 ‘임서방’이라고 불러 임성빈을 당황케 했다. 이에 박지영은 ‘후배 신다은의 남편이라 임서방이라고 불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매물 보기에 앞서, 의뢰인의 사연을 분석을 박지영은 ‘부모님의 공간이지만 자녀들의 뜻을 많이 반영해야 한다. 그래야 손주들이 자주 놀러온다‘고 말한다. 이에 함께 출격한 노홍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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