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환경 콘텐츠 분야 창업의 중심으로 거듭나”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광명허브)는 올해 초부터 진행한 환경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친환경 제품 제작 진행 및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환경 분야 창업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광명허브에 따르면 환경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 사업은 콘텐츠?제조?디자인 분야 아이디어 융합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상반기에 총 25개(아이디어 부문 10개, 사업화 부문 15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신규 창업 2건 등의 성과를 냈다.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해커톤’, ‘제품 제작지원’ 2가지 형태로 사업을 진행했다. ‘해커톤’ 행사는 우수 협업 친환경 프로젝트 발굴을 목적으로 분야별(콘텐츠, 제조, 환경 등)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유충 ‘등애등애’ 재료를 활용한 ‘친환경 펫푸드’, 천연 펄프 용기와 동물의 먹이 씨앗을 저장하는 ‘립밤’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 아이디어를 발굴하였으며, 최종 10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총 1500만 원 규모의by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환경 콘텐츠 분야 창업의 중심으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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