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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다시 스물’김동욱, 솔직하고 담담하게 회상한 13년 연기史 (종합)

‘청춘다큐 다시스물 - 커피프린스 편’ 김동욱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함께 지난 배우 생활을 추억했다. 김동욱이 1일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 커피프린스 편’에서 진하림 역을 연기했을 당시와 이후 13년간의 연기 생활을 회상했다. 김동욱은 혜성처럼 등장했던 신인 배우에서부터 연기 대상까지 거머쥔 베테랑 배우가 된 현재의 심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편영화 ‘후회하지 않아’에서 이윤정 감독의 눈에 들며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합류하게 된 김동욱은 “진하림이 실제 성격과 많이 다른 역할이라 오히려 더 재밌었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했고,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윤정 감독은 “김동욱 씨는 신인이기 때문에 낯설어 했지만 주눅 들지는 않았었다”며 “씬의 의미에 대해서 꼭 묻는 배우였다. 좋은 배우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던 거 같다”라고 남달랐던 신인 배우 김동욱을 생생히 추억했다. 특히 2007년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안방극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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