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랜선장터’ 첫 회 시청률 4.3%…착한 소비 권장하는 선한 예능 (종합)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이 농민들과 특급 케미를 뽐내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풍성하게 채웠다. 1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연출 손자연 / 이하 ‘보는날이 장날’)이 시청률 1회 2부 4.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꽉 찬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된 1, 2회에서는 ‘초보’ 장터지기들의 열정 가득한 수확부터 좌충우돌 라이브 커머스 판매 현장까지 알차게 담아낸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보는날이 장날’의 첫 번째 장터지기 이수근은 밀짚모자에 목에 두른 수건과 장화까지 완벽한 농촌룩을 입고 등장, 첫 멘트부터 급발진 콩트를 시작해 폭소를 자아냈다. 전북 고창의 특산물을 둘러놓고 앉은 이수근은 “해가 중천에 떴는디! 빨리 빨리들 와야할 거 아니여~”라며 먹던 고구마까지 튀어가며 몰입한 것. 이어 등장한 박나래 역시 DNA에 박제된 개그력을 뽐내며 이수근의 콩트를 맞받아쳐 텐션 높은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양세찬, 이진호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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