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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10명 중 8명 매출 감소…평균 45.7%로 ‘반토막’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자영업자 5명 중 4명 가량의 매출이 줄었고, 감소 규모는 월 평균 반토막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대표 서미영)과 비대면 출퇴근 기록 및 자동 급여계산 서비스 알밤(대표 김진용)은 정기 설문을 통해 국내 자영업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매장 운영 및 직원 관리와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지난 9월 첫 조사 이후 금번2차 조사에서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매출변동 실태’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본 설문에는 매장을 소유한 전국의 소상공인 431명이 참여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19이후 월 평균 매장 매출 증감변화’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응답자의 무려 84.5%가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코로나 이전과 비슷’하거나(10.3%) ‘매출이 늘었다’(5.3%)고 답한 경우는 드물었다. 이렇듯 전국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이상 코로나19 발생 후 매출 감소가 확인된
by 자영업자 10명 중 8명 매출 감소…평균 45.7%로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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