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수요 대출받아 파주 집샀다…84㎡ 7억원 돌파
최근 경기도 파주 내 주요 아파트에서 전용 84㎡가 7억원을 넘기는 등 상승세가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풍선효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교통호재에 더해 수도권 전세난으로 인한 매매수요까지 겹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파주시 동패동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지난달 22일 84.91㎡이 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9월27일 6억7972만원에 거래됐지만, 한달 만에 약 7000만원이 오르면서 7억원대 중반에 진입했다. 목동동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내 총 6개 84㎡ 면적도 일제히 상승세다. 지난달 17일 84㎡C2타입이 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84㎡C1타입도 지난 9월 7억6000만원을 손바뀜한 후 이달 들어 저층(3층)에선 7억4800만원에 거래됐다. 목동동 ‘힐스테이트 운정’ 84㎡도 7억원에 근접했다. 지난 9월 26층이 6억9800만원에 실거래된 이후 현재까지 거by 전세수요 대출받아 파주 집샀다…84㎡ 7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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