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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최강욱 활동, 제한하면 안돼…법사위서 검찰개혁”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더 이상 최강욱 대표의 활동을 제한할 수 없다”며 “해서(그래서) 국토교통위와 법제사법위의 사보임을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국감이 끝난 이제, 검찰 개혁은 더욱 큰 국민적 이슈가 됐다”며 최근 여권과 각을 세운 윤석열 검찰총장, 라임·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불거진 법조계 향응 제공 의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등을 언급했다. 이어 “검찰 개혁은 갈 길이 멀다는 것을 국민들이 깨닫고 있다”며 “이 중요한 시간에 열린민주당은 법사위와 국토위 두 위원의 사보임을 추진하려 한다”고 했다. 최 대표는 국토위, 김 원내대표는 법사위에서 활동 중인데 사보임을 통해 상임위를 ‘맞교환’하겠다는 것이다. 군 검찰 출신으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최 대표와 도시계획 전문가인 김 원내대표는 21대 국회에서 희망 상임위가 엇갈린 채 배정돼 활동해 왔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달 최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by 김진애 “최강욱 활동, 제한하면 안돼…법사위서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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