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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클립] ‘뭉쳐야 찬다’ 최병철, 흔들리는 0.8cm 보리과자 찌르기 도전

펜싱 레전드 ‘괴짜 검객’ 최병철이 0.8cm 보리과자를 찌르는 역대급 도전에 나선다. 22일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용병이 되기 위한 대한민국 남자 펜싱 레전드 최병철의 진땀나는 피지컬 테스트가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어쩌다FC’는 펜싱 선수들이 준비 자세부터 상대의 몸을 터치하는 공격 순간까지 단 0.03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에 총알이 나가는 속도와 맞먹는 스피드를 눈으로 확인하고자 움직이는 과일을 찔러보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최병철은 자몽, 사과, 파프리카 등 던지는 족족 과즙을 팡팡 터트리며 칼끝을 정확하게 꽂는 레전드의 실력을 보여준다. 과일의 크기는 점점 작아지고 어느덧 최고난도 방울토마토가 등장하자 전설들은 “이거 성공하면 핵인정”이라며 기대에 찬 목소리를 높인다. 그는 다른 과일들과 달리 방울토마토 표면을 스치기만 하는 아쉬운 결과가 이어지자 국대급 승부욕이 발동, 얼굴에 웃음기를 싹 지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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