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슈돌’ 7주년…이동국, 감동의 은퇴 소감 ‘최고 11.6%’ (종합)
[TV북마크] ‘슈돌’ 7주년…이동국, 감동의 은퇴 소감 ‘최고 11.6%’ (종합)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뭉클한 소감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5회 '아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편은 전국 기준 10%(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7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슈돌'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코로나19로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원하는 마을을 완벽히 구현해 놓은 마을에 투꼼남매 연우-하영,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라라자매 라원-라임, 그리고 하오와 승재와 시안이까지 모인 것. 나무가 비밀 친구가 되어주고,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는 동화 같은 마을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동국 아빠와 오남매, 그리고 지용 아빠까지 반가운 얼굴이 추가로 등장했다. 북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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