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한정수, 16세 연하와 소개팅서 “500명과 연애?”→“지금 연락 단계”
한정수가 오지호 부부가 주선한 소개팅으로 솔로 탈출을 꿈꿨다. 2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오지호, 은보아 부부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선 배우 한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정수의 소개팅 상대는 호텔업 종사 후, 잠시 일을 쉬고 사업 준비 중인 분으로 은보아 친한 지인의 동생의 친구이다. 소개팅 자리에 동행한 부부는 오랜만의 소개팅에 낯설어하는 한정수를 달래며 용기를 불어넣었다. 이어 한정수의 소개팅 상대 여성이 도착했다. 한정수는 꽃다발을 건네며 “꽃말이 ‘수줍은 제가 매력적인 당신을 오늘 처음 만나네요’다”라고 운을 뗐다. 한정수는 계속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다. 더불어 한정수는 오지호, 은보아 부부와 사전에 약속했던 첫인상 신호로 호감을 표현하는 달콤한 음료를 주문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972년생으로 우리나이로는 49세인 한정수는 1988년생이라는 소개팅 상대의 나이에 놀라며by ‘49세’ 한정수, 16세 연하와 소개팅서 “500명과 연애?”→“지금 연락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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