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우리동네 화이트 크리스마스?…“서해안·제주는 가능성”

성탄절을 약 2주 가량 앞둔 가운데, 성탄절이 있는 주에는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기상청은 아직 성탄절을 전후로 눈이 올 것인지를 특정하긴 어렵고, 그 주에 기상적으로 ‘눈이 올만한 여건’이 만들어지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11일 기상청이 매주 발표하는 1개월(12월21일~2021년 1월17일) 전망에 따르면 성탄절이 있는 이달 21일부터 27일 사이에는 지형적인 영향을 받아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릴 때가 있겠다. 이 지역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기상청은 아직까지 성탄절을 전후로 눈이 올 가능성을 단정하긴 어렵고, 그 주에 눈이 올만한 기상적인 환경이 만들어지는 정도라고 전했다.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현재로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온다고) 특정지어 말하기는 힘들다”면서 “(그 주에) 고기압의 확장에 의해서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발달할 여건은 된다”고 설명했다. 차가운 대륙고
by 우리동네 화이트 크리스마스?…“서해안·제주는 가능성”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