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승리 공식’ 발견…변이 코로나에도 효과”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최고경영자(CEO)가 옥스퍼드대학과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승리 공식’을 알아냈다며 중증 감염 100% 예방을 확신했다. 파스칼 소리오 CEO는 27일(현지시간) 보도된 선데이 타임스 인터뷰에서 “자사 연구원들은 백신의 예방 효과를 향상하기 위한 ‘승리 공식’을 발견했다”며 “2회차 접종 후 효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라고 밝혔다. 다만 “언젠가 이를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에 지금은 (공식을)말할 수 없다”라고 부연했다. 그는 또 최근 영국에서 시작된 변이 코로나19에 관해서도 “지금까지는 우리 백신이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다만 “확신은 할 수 없다”라며 “그래서 (효과를)시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새로운 버전의 백신을 연구하고 있다며 “필요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등장한 변이 코로나19에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그동안 아by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승리 공식’ 발견…변이 코로나에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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