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철인왕후’ 첫 방송 D-2…신혜선·김정현 국혼 디 데이
[DA:클립] ‘철인왕후’ 첫 방송 D-2…신혜선·김정현 국혼 디 데이 ‘철인왕후’ 신혜선, 김정현의 화끈한 첫날 밤이 포착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측은 첫 방송을 이틀 앞둔 10일 끈끈한 전우애(?)와 신박한 설렘을 넘나들 조선판 ‘쇼윈도 부부’ 김소용(신혜선 분)과 철종(김정현 분)의 아슬아슬한 가례식과 첫날밤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평범함이 1도 없는 중전 김소용과 철종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화려한 대례복을 입고 위풍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중전 김소용. 단아한 얼굴과 어울리지 않은 뾰로통한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아름다운 중전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그의 몸속에 혈기왕성한 장봉환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것. 자유로운 삶을 누비던 현대의 문제적 영혼은 엄격한 규율과 금기 아래 살아가는 중전의 몸에 갇혀 옴짝달싹 못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머리에 무겁게 올린 장식과 겹겹이 두른 혼례복으로 갑갑함이 극에 달한 가례식에 지치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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