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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수상한 행적…공포 엔딩 (종합)

[TV북마크]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수상한 행적…공포 엔딩 (종합)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가 홍수현으로 추정되는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가 발견되는 '공포 엔딩'으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시청률 상승은 물론 1회부터 4회까지 모두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일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 연출 김형석 김민태) 4회에서는 백수정(홍수현 분) 실종 사건 수사에 본격적으로 개입해 베테랑 형사 장승철(이시언 분)의 심기를 건드리는 강여주(조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수정의 오피스텔에서 발견된 혈흔과 여주 집 지하실에 있는 김치냉장고의 혈흔에서 수정의 DNA가 발견된 가운데,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형사들과 여주, 국정원 과장 마동균(오민석 분)으로부터 여주를 의심할 만한 흔적들을 지우라는 임무를 받는 차수호(김영대 분), CCTV로 한우성(고준 분)을 협박한 관리소장의 실종까지, 증거를 찾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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