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X배성우, 짜릿한 판 뒤집기 성공! 통쾌한 반격

[동아닷컴] ‘날아라 개천용’ 변방의 개천용들이 짜릿한 판 뒤집기로 통쾌한 반격을 안겼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연출 곽정환, 극본 박상규, 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투자 Wavve) 11회 시청률은 6.5%(2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이 7%까지 상승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오성시 트럭 기사 살인사건의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 진범 이재성(윤정일 분)의 진술에는 거짓이 없었고, 이를 엿들은 경찰들이 흉기를 은폐했던 것. 한상만(이원종 분)의 믿음에 마음이 흔들린 봉준석(남진복 분)은 흉기를 숨겼던 장소를 밝히고, 죽음을 선택해 충격을 안겼다. 봉준석의 죽음은 안타까웠지만, 그의 용기로 개천용들은 상황을 역전시킬 증거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사건과 연루된 리스트를 공개한 기사는 큰 파장을 몰고 왔다. 검사 윤희성(박건 분)은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자 치욕스러워했고, 경찰들도 동요하기 시작했다. 불안해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