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11년째 열애중, 올해는 결혼 계획” ‘라스’서 최초고백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1년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1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강성아)는 나이 불문 국적 불문 흥신흥왕 5인 김연자, 럭키, 홍잠언, 김소연, 안성준과 함께하는 ‘아모르겠다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다. 1974년 ‘말해줘요’로 데뷔한 김연자는 ‘수은등’, ‘아침의 나라에서’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트로트계 살아 있는 레전드다. 일본에서 ’엔카의 여왕‘으로 불릴 만큼 국민적인 인기를 모았던 원조 한류 가수이기도 하다. 수많은 히트곡과 특유의 가창력, 퍼포먼스 덕분에 여전히 ’행사의 여왕‘으로 통하는 김연자는 하루 이동 거리가 1000km에 이른 적이 있다며 “비가 오는 날 경비행기에 탄 적이 있는데 울고 싶었다”라고 바쁜 스케줄 탓에 생긴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김연자의 수많은 히트곡 중 ’아모르 파티‘는 남녀노소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메가by 김연자 “11년째 열애중, 올해는 결혼 계획” ‘라스’서 최초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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