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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우리에게’ 김요한·소주연 첫 키스 스틸 공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김요한과 소주연의 꿈 같은 첫 키스 스틸이 공개됐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 신솔이(소주연 분)와 그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 차헌(김요한 분), 그리고 이들과 청춘을 함께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1일 공개된 16회에는 ‘솔이바라기’ 우대성(여회현 분)이 신솔이와 차헌의 쌍방 진심을 확인하고는 짝사랑 포기 선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대성은 신솔이에게 “나 너 좋아해. 정말 많이”라고 고백하지만, 이내 눈물을 꾹 참고 “이제 그만 좋아할 거야. 안녕 신솔이”라며 첫사랑에 종지부를 찍었다. 늘 신솔이만을 바라보며 지켜주던 우대성의 진심 어린 순애보는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평생 마음속에 남아 있는 첫사랑처럼 아름답고 훈훈하게 빛났다. 첫사랑에 이별을 고한 우대성과 달리 대학생이 된 허니솔 커플은 고구마 같던 갈팡질팡 ‘썸’을 날려버리는 사이다 같은 첫 키스를 예고했다.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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