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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스페셜 포스터, 신하균·여진구의 위험한 공조

‘괴물’ 신하균, 여진구가 짜릿하고 치밀한 심리 추적 스릴러를 선사한다. 2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 측은 4일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의 미묘한 탐색전을 포착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슬한 경계선 너머 진실을 좇는 두 남자의 예리한 눈빛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심리 추적 스릴러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다. 스페셜 포스터 속 이동식과 한주원의 예측 불가한 관계성이 흥미롭다. 지독하리만치 치열한 진실 추적 속에서 서로를 향한 도발과 경계를 멈추지 않는 이동식과 한주원.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위험한 공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속내를 읽을 수 없는 이동식의 시선 끝에 한주원이 서 있다. 발밑 아래 이동식을 날카롭게 응시하는 한주원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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