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정아, 배우 박정수와 애틋한 모녀 케미 ‘감동’
배우 박정아가 ‘프로 엄마’의 내공을 뽐내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박정아는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초간단 요리법으로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입 디저트를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곶감을 잘라 평평하게 편 뒤, 백김치에 말아 ‘백김치 곶감 말이’를 완성한 것. ‘단짠 상큼’ 조합의 간식은 21개월 아윤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 무아지경에 빠진 아이의 모습이 웃음보를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박정아는 손맛 가득한 할머니 표 음식을 떠올리며, 할머니가 손수 작성한 레시피로 생애 첫 김장에 도전했다. 그녀는 “할머니랑 헤어지면 할머니 음식을 못 먹게 되니까 그립겠죠”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아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이어 그녀를 돕기 위해 배우 박정수가 등장해 편안한 티키타카로 따뜻하고 유쾌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손발까지 척척 맞추며 조기젓과 멸치젓, 고수까지 투하해 경기북부지방 스타일의 독특한 김치를 완성해 감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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