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약혼녀, 여자친구까지…유부남 경찰서장의 ‘삼중생활’
유부남 경찰서장이 아내를 두고 바람을 핀 사실이 밝혀지며 사임하게 됐다. 그는 심지어 약혼녀와 여자친구를 따로 두고 ‘삼중생활’을 즐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자신의 결혼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공문서까지 위조했다. 미국 피플지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스틴네트의 경찰서장 제이선 콜리어(41)가 사기를 목적으로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체포됐다. 콜리어의 ‘삼중생활’을 공개한 것은 다름 아닌 그의 여자친구 세실리 스타인메츠였다. 스타인메츠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콜리어가 이중, 삼중생활을 하고 있다. 나는 어제까지 그의 여자친구였다”고 글을 올리며 콜리어의 삼중생활을 폭로했다. 그는 “콜리어가 결혼한 사실을 알고 이에 대해 묻자 나에게 결혼 무효 서류를 보여주며 다시 나를 속였다”며 “어제는 그의 또다른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 그는 우리 둘에게 자신과 결혼하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스타인메츠는 데이팅 앱을 통해 콜리어와 빠르게 가까워졌으나 이미 콜by 아내, 약혼녀, 여자친구까지…유부남 경찰서장의 ‘삼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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