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하균·여진구의 위험한 공조
‘괴물’ 신하균과 여진구가 위험한 공조를 시작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 측은 2일 밀도 높은 심리 추적 스릴러를 완성할 ‘연기 괴물’ 신하균, 여진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끊임없이 서로를 자극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으며 진실을 추적해나가는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 미묘한 관계성을 가진 두 사람을 옭아맨 사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심리 추적 스릴러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다. ‘열여덟의 순간’, ‘한여름의 추억’에서 감각적이고 세밀한 연출을 선보인 심나연 감독과 ‘매드독’ 등을 통해 치밀하고 짜임새 있는 필력으로 호평받은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신하균과 여진구는 이동식, 한주원의 미묘한 관계성과 변화를 치밀하게 포착했다. 먼저 한주원에게 무언가를 속삭이는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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