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안다행’ 허당 황선홍X안정환 잔소리…대환장 (종합)
'월드컵 레전드' 황선홍과 안정환의 케미가 '안다행'을 제대로 이끌었다. MBC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8시 방송한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현정완, 이하 '안다행')의 황선홍과 안정환의 '먹방'이 6.0%(닐슨코리아 수도권)의 시청률로 '최고의 1분'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황선홍과 안정환은 직접 땀을 흘려가며 얻어낸 식재료로 특별한 굴밥과 굴전, 굴개장을 완성, 빛나는 점심 식사를 탄생시켰다. 특히 안정환은 "정말 달다 달아. 다른 곳에서 먹었던 것과는 다른 맛"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황선홍 역시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자연이 선물한 맛에 감탄을 연발했다. 이날 '안다행'에선 황선홍과 안정환의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직접 재취한 생굴과 개불로 점심을 만들고 저녁을 위해 '잔.두.방'(잔대, 두메부추, 방풍나물)을 찾기 위해 산골을 뒤지며 대나무통 요리에 도전하는 두 남자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만난 것. 두 남자의 '먹방'이 포함된 '안다행'는 전주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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