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비하인드 스틸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승리호'가 공개와 동시에 쏟아지는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와 촬영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골고루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우주선 안에서 몇 달씩 동고동락하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쌓아낸 이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승리호'는 놀라운 스펙터클과 활력 넘치는 스토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에 없던 재미를 선사한다. '승리호'의 현장을 ‘진심이 통하는 현장'이었다고 이야기한 송중기, ‘비슷한 색깔의 배우들'이 만나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유해진에 이어 처음으로 한국 영화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에게 축하 케이크를 건네는 스태프의 모습도 촬영 현장의 훈훈했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총 2,500여 컷 중 2,000여 컷 이상이 VFX 작업으로 완성되었기에 '승리호'의 촬영 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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